Hello :)
안녕하세요. n년차 프로덕트 디자이너로서 겪었던 여러 시행착오를 기록하기 위한 것이 시작입니다. 그런데 일상 속에서 간간히 떠오르는 여러가지 생각들을 언젠가부터 저도 모르게 기록하고 있더라고요. 처음에는 단순히 디자인 관련 글을 쓰고 나누기 위함이었는데 저도 모르게 제 안에 글쓰기 욕구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전에는 제가 쓴 글이 어딘가 드러나는 것이 부끄럽고 수줍었는데 뭐 어때,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시작해봤습니다. 기록이 쌓이면 삶을 사랑하게 된다. 바로 어제 읽은 글이에요.여기에 제 생각들을 기록하면서 삶을 더 사랑해보겠습니다. ─── Work Foundings일하면서 발견한 것들*브런치에 올리는 글과 동일합니다.https://brunch.co.kr/@ronocleDesign Foundi..
Small Notes
2026. 3. 17.